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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
첫번째 귀신

드디어 마을에 도착한 귀신 
붉은머리에 눈은세개
게다가 가운데 눈은 고양이과의 눈..
입은 없고
온몸은 입부분부터 칭칭 붕대로 감겨있어서
산길중에 사람들을 깜짝놀래켜서
앗하고 놀란사이에 놀란사람의 혼을 
오른손에 항상 들고다니는 조롱박에 담아둔다
목에건 염주같은 목걸이는 
오래전에 길가던 스님에게 장난을 치다가
호되게 혼나고는 염주로 봉인이된후로는
사람의 영혼을 더이상 모으질 못하게되었고
그후 그 조롱박은 습관처럼 들고만 다니게 되었다
머리는 붉으며 뿔은 노란색의 야광뿔이다
사람들의 혼을 하도 뺏어먹어서
주위에는 혼찌꺼기들이 도깨비불을 만들며
밤이되어도 뿔의 빛과 도꺠비불..
게다가 가운데의 고양이 눈으로 아무리 칠흙같은 밤이라도
대낮처럼 돌아다닐수가 있다

그런 이 도깨비가 드디어 마을 입구에 나타났다!!!
과연 귀신을막는 귀신은 어떻게 이 도깨비를 막아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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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조잡스러운 캐릭터 설정;;-ㅅ-
한참그리다가 잠시 놀다와서 마저 그리느라;;
뭔가 불안정하다 -ㅁ-이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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